임마누엘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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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임금가지고 장난치는 사장
이 름   리쿠처  작 성 일 2019-07-11 21:24:35

내 용

사진을 클릭하시면 새창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퇴사후 구직준비중 돈이 많이 들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br />
유명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아르바이트 이틀했구요<br />
이틀 중 마지막 하루는 매장에 근무하는 제빵기사와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초면에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 불쾌했습니다.<br />
며칠을 고민하다가 아건 아니다 싶었고 아르바이트때문에 상대방의 무례함알 참는것도 에바(?)다 싶었습니다. <br />
<br />
정중하게 사모님께 전화해서 이앞에 내용 그대로 말씀 드렸구요 그랬더니 갑자기 말투가 바뀌더니 <br />
<br />
“그건 그사람의 스타일이고 어이가없네..?” “그나이 먹고 지금까지 뭐했어?”라고 저에 대해 함부로 얘기 했습니다.<br />
이게 말인지 소린지.. 무례함이 스타일인가요? <br />
<br />
틀린얘기였지만<br />
그거에 변명하는것도 웃긴거라 그냥 넘어갔구요(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 자신이 등신같았슺니다 화를 냈어야 했는건데)<br />
그 다음 얘기를 (임금)할 줄 알았는데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br />
<br />
사실 죄송한 마음에 임금 받을생각 없었는데 저도 그 태도에 빡(?)이돌아 아 이 노동에 대한 대가는 꼭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 />
<br />
혹시 해서 덧붙입니다(경력이여서 일하는게 별다른 지장 없었고 근무태만도 물론 하지 않았습니다)<br />
<br />
다음날 저도 마음을 진정후 임금문제로 전화했습니다<br />
주말을 사모님이 출근 안한다니 직원분이 전달해주기로 했습니다<br />
<br />
여기가 문제의 시작<br />
<br />
글이 길어 요약하겠습니다<br />
개인연락처를 처음부터 안알려주어 매장전화로 했었음<br />
사모- 출근기록부에 급여계산을 해야함<br />
저- 출근기록부 작성 이미 했었음/ 급여계산 수기를 원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음<br />
사모-절대 안됨 더이상 할 말 없으니 전화 끊겠음<br />
<br />
그냥 메일로 보내버리고 다시 전화<br />
<br />
저-메일 보냈음 26일에 급여 부치셈<br />
이번엔 사장- 임금받고 싶으면 매장 와서 급여계산하셈/전화끊음<br />
<br />
<br />
상대가 무대뽀여서 어떻게 할 수가 없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한 제자신에게 실망했지만<br />
똑같이 하면 같은사람이 되니 그건 제가 용납할 수 없었구요 <br />
왜 항상 제대로 사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느낌을 가져야 하나요<br />
<br />
화가 가시지 않아 알아보니<br />
진정서/고소 두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br />
전 그냥 임금 안받고 형사고소 진행할 생각이고요<br />
그들이 부끄러움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겠지만<br />
임금가지고 장난치는 쓰레기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알도록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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