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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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도와주세요..
이 름   펴차소  작 성 일 2018-09-13 20:08:48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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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해서 국민들께 물어보고 도움을 요청하고자 다음 아고라에 올립니다. 얘기가 갈어 바로 본론으로 얘기하겠습니다.. <br />
저는 현재 법적으로만 혼인되어 있는 상태이고 남편은 2월3일부로 신혼집에서 나가 현재 자기 부모님집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연락처도 바꿔버리고 저를 접근금지신청해놓고 찾아가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들과 합세해서 저를 오만걸로 다 고소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경찰에서는 뻔히 무슨 상황인줄 알면서도 전화와서 남편이 고소했다 조사받으러 와라하면서 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줘서 일상생활을 못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자살까지도 생각하고 있어 모든 거 다 밝히고 끝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br />
저는 남편과 만난 지 이주만에 혼인신고 했습니다. <br />
그 이유는 남편의 성추행과 성폭행이 발단이였고 성폭행이 있고나서 신고하려 했지만 남편은 경찰공무원 준비생이였고 저에게 하는 소리가 집에 같이 들어간 씨씨티비가 있기 따문에 신고해도 소용없다면서 저를 협박했었습니다. 증거없으면 오히려 무고로 고소당할 수도 있다고 하여 저도 수험생이고 앞전에 공무원으로부터 준강간을 당해 고소를 한 상태여서 두번이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면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거 같아 신고할 것을 포기했었습니다. 그 후로 남편이 계속 연락이 와서 임신했을까봐 걱정된다면서 자기랑 생리가 나올때까지 연락하고 지내야한다며 저희집에 찾아오고 연락이 와 제가 임신했어도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여기서 서로 끝내고 각자 갈 길 가자고 했었으나 낙태는 불법이라면서 낙태죄로 처벌받을거라는 식으로 협박하여 저도 수험생이라 혹시나 시험치는데 문제가 될까봐 일단 임신하면 본인이 책임진다고 하여 그게 낫겠다고 판단했었습니다. 그래서 생리가 나올때까지 남편집에서 지내기로 해서 삼일동안 지냈습니다. <br />
남편집에서 남편아버지께서 임신여부와 상관없이 그냥 결혼하고 우리집 며느리하자면서 계속 저를 설득시키셨고 아직 임신이 된 것도 아니지만 혹시나 하는 바람에 하도 간곡히 부탁하시는 모습이 안쓰러워 거기에 마음이 움직여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남편 어머니 때문이였는데 저희집에 일단 가보라고 남편한테 계속 재촉해서 제가 임신 확정되면 그때 집에 같이 가겠다고 했으나 남편 어머니가 하도 닦달하셔서 제가 책임 안져도 되니 우리 부모님한테 결혼한다고 말만해놓고 책임안지고 도망갈 생각이면 여기서 그만할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진짜로 책임진다면서 그랬고 가기전까지도 저희집 근처에서도 제가 몇번이고 물어보고 다짐받고 해서 결국 저희 어머니께 남편을 보여드렸습니다. <br />
제가 잠깐 안방에 씻으러 간 사이 남편은 혹시나 저희집쪽에서 반대할까봐 제가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하였고 저희 어머니는 할 수 없이 허락하셨습니다. <br />
그리고 저희집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남편 어머니께서 전화가 와서 없던 걸로 하라면서 남편에게 말씀하셨고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남편과 싸웠고 나를 갖고 노는 거냐면서 어떻게 부모님 앞에서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장난치는거냐면서 제가 화가너무 나서 성추행하는 씨씨티비는 아직 남아있다며 제가 신고하겠다고 하고 서로 다투던 중 제가 그럼 경찰서로 가서 서로 잘잘못을 따져보자고 했고 같이 경찰서로 들어갔으나 갑자기 남편이 도망쳤고 남편 아버지가 다급하게 계속 전화가 와서 저를 붙잡으며 자기집으로 와서 얘기하자고 계속 설득하였습니다. <br />
남편집으로가 남편 부모님께 저는 이제 더는 못참겠다 신고할거고 누가 잘못됐는지 경찰앞에서 얘기하자 그럼 누가 잘못됐는지 말해주실거라고 했으나 처음에는 당당하게 나오시다가 제가 성추행한 장면이 찍힌 씨씨티비는 아직 있다고 하니 갑자기 다급하게저에게 미안하다면서 저를 설득시키시더니 바로 결혼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 났고 두번이나 사람을 갖고 장난치는거 같아 이제는 싫다고 했으나 다시 한번 차분히 그게 아니라고 계속 설득하시고 바로 신혼잡을 잡고 혼인신고하라고 하셔서 고민끝에 마지막으로 용서하고 그러겠다고 하였습니다. <br />
전셋집하라는 것도 일부로 둘다 공부하는 입장이고 해서 산곡때기에 있는 오래된 아파트를 보증금 2000 에 월세 12만원짜리를 얻으려고 하였으나 남편이 싫다고 하여 보증금 1000만원에 30만원 오피스텔로 얻어 생활하였습니다. <br />
혼인신고하고나서 같이 살던 중 임신이 아니란 것을 둘다 알았고 갑자기 남편이 임신이 아니란 것을 알고 강제로 저에게 임신을 시키려고 시도하였고 저는 둘다 직업도 없고 해서 사후피임약을 급하게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이주동안 생활하면서 남편은 저에게 다른 여자들과 잔 얘기와 다른 여자들과 저를 비교하고 성적으로 이상한 것을 계속 강요하였고 시어머니와 매일같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제 험담을 하고 2월2일경 시어머니때문에 또싸우며 문제가 붉어지면서 말싸움도중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였고 제 목을 졸라 죽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 살아났었습니다. <br />
온 몸에 피멍이 들 정도였고 제 힘으로 막다가 안돼 112에 신고하였지만 마지막을 더 참기로 하고 경찰분들께 아무일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돌아갈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br />
저는 참고 넘어갔었는데 문제는 2월3일경 교보문고에서 둘이서 책을 사고 계산대에 줄을 서 있던 중 저희줄 앞에 어머니와 딸이 서있었는데 그 어머니께서 저희가 부부인줄 모르시고 자꾸만 저희 남편을 훑어보시고 자기딸과 계속 대놓고 어울리는지 남편과 딸을 번갈아 계속 쳐다보시는 거였습니다. <br />
제가 거기서 화가나서 남편에게 불쾌하다는 표시를 보였음에도 그 딸 분 옆에 더 가깝게 서더니 저를 두고 오히려 그 모녀 옆으로 바짝 붙어 서있어서 제가 쌓아두었던게 폭발하여 문밖으로 나갔는데 남편은 저를 따라올 생각조차 하지 않고 계속 거기에 있는거였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여 남편에게 다시 돌아와 화를 냈는데 대수롭지 얺게 생각해 제가 울분이 터져 정신차리라는 의미에서 남편 뺨을 4대를 때렸습니다. <br />
그게 문제가 되어 남편은 그 길로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시어머니와 남편은 그 일을 폭행죄로 고소를 걸었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억울하이만 무릎꿇고 사과를 드렸으나 시댁에 찾아가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저를 고소하고 연락도 제대로 받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고 이혼만 해라면서 계속 요구하였습니다. <br />
저는 일단 남편과 그럼 둘이 얘기해서 남편이 그러겠다고하면 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시어머니는 중간에서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고 자기에게 말하라면서 일방적으로 날짜와 시간을 정해 가정법원에와서 이혼도장을 찍으라고 통보했습니다. <br />
이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시어머니가 시키는대로 해야하는게 너무 억울하여 일단 남편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협의이혼해준다고 하고 서류작성할때 뿐이라 약속대로 갔는데 역시나 시어머니가 같이 와서 서류 작성하는데까지 찾아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br />
너무 소름돋고 이건 아닌거 같아 제가 둘이서 충분히 얘기가 되지 않으면 바로 해줄 수 없다고 하고 저는 거부하였습니다. <br />
그리고 한달 동안 저에게 고소만 5건을 하였고 경찰에서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죄명을 붙여 한달동안 저에게 전화와서 조사받으러 오라면서 협받하듯이 말하고 저는 한달동안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수면제와 술로 매일매일 울면서 버텼고 자살까지 결심하였습니다. <br />
주위에서 남편이 저렇게 나오니 가만있지말고 똑같이 법으로 대응하라고 하여 저도 2월2일 맞은 걸로 고소를 했고 후에 신혼집에서 막무가내로 나가라면서 나가지 않으면 끌어내서 죽이겠다고 협박한 부분과 마지막으로 이 결혼의 원인이였던 성추행과 성폭행으로 고소하였습니다.하지만 경찰관들은 다 남편편이였고 성추행조사를 해달라고 부탁드렸으나 이×× 김×× 조×× 경찰관들은 계속 이상한 핑계를 대시고 제 말에 꼬투리를 잡아 조사를 거부한다면서 세번이나 조사관이 바뀌었고 마지막 조사관은 증거를 경찰이 보인 태도들을 봤을 때 신뢰가 가지 않아 전화녹취록증거는 검찰에 직접 내겠다고 하니 그럼 이 사건을 경찰내에서 내사종결시켜버리겠다고 협박하고 남편 시험이 3월24일인데 서류를 최대한 자기가 3개월동안 가지고 있으면서 시험치는데 방해안되게 하겠다는 식으로 저를 약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조사도중에도 계속 말도 안되는 식으로 저를 비아냥거려 제가 따지면 조사를 거부한다고 하고 해서 청문감사실까지가서 말씀드려 억지로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남편은 전화녹취록이 증거라는 것을 알고 현재 전화번호를 바꾸어 증거를 인멸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면 3월15일 밤 남편 아버지께서 밤늦게 전화가 5통이나 왔고 제가 마지막으로 받아보니 좋게 합의하자는 식으로 저에게 유도하셨고 어처구니가 없어 전화를 끊어버리자 발신자제한으로 전화가 또 들어오고 문자로 이번에 남편이라면서 전화 좀 받아달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였습니다. 일단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전화는 받지 않고 밤새도록 고민끝에 만나서 그럼 얘기를 들어봐야겠다고 판단하여 남편집 근처로 걸어가고 있던 중 남편 아버지와 남편 어머니가 차를 타고 올라가시다가 저를 발견하셔서 남편 어머니가 차에서 내리서더니 니 여기 왜왔냐면서 막 화를 내시길래 대꾸도 안하고 남편 아버지 운전석으로 가서 어제 전화오셔서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니 자기 가게로 오라고 하셔서 가게로 갔습니다. 그 부분은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았습니다. 막상 가니 어제 전화랑 다른 말씀을 하시고 협의이혼 얘기만 계속 하시고 협의이혼은 분명 예전부터 제가 해드린다고 했고 사건때문에 전화오신거 아니냐며 말씀드리니 제가 남편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한거라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고 제가 가겠다고하니 갑자기 남편을 만나고 가라고 히시면서 제가 그럼 남편과 남편아버지와 셋이서 여기 가게서 만나서 얘기하겠다고 하니 둘이서 만나서 얘기나눠라면서 억지로 남편을 불러 카페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얘기끝에 남편이 성추행사건 좀 고소취하해달라고 부탁하고 성추행사건은 고소취하가 안된다고 제가 말했고 너도 모든 고소건 다 취하하고 협의이혼해주면 내가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주겠다고 하니 조××경찰관이 둘이서 합의만 잘해오면 자기선에서 폐기처리해주겠다고 얘기했다면서 일단 사하경찰서로 가자고 저에게 얘기하였고 저는 성추행사건은 폐기가 안되는데 저번부터도 내사종결시키겠다고 얘기한 부분도 이상하여 일단 가서 물어볼 겸 가보자고 하여 일단 택시타고 가고 있던 중 서로 공평하게 그럼 고소건을 동시에 전화로 취하하자라고 하니 막무가내로 자기 성추행사건부터 취하하면 하주겠다고하여 내가 그렇게는 못한다고하니 갑자기 택시에서 내려서 자기부모님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일단 집으로 왔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또 저를 농락했다는 생각에 남편아버지께 다시 전화를 걸어 말씀드리니 갑자기 남편이 받았고 막무가내로 저를 협박죄로 또 고소한다고 하여 그래서 도저히 이대로 살 수가 없어 마지막으로 남편아버지 가게에로 가서 다시 한번 협의이혼하고 모든거 그냥 깔끔하게 끝내고 각자 길 가자고 말씀드리려고 찾아갔으나 갑자기 112에 신고하셔서 경찰이 출동하였고 돌아가라고 하여 돌아가던중 저는 저희 어머니와 통화중이였는데 제가 아파트 입구에 벤치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갑자기 남편아버지가 저를 막아서면서 제 가슴을 만지시면서 밀치시고 하셔서 어이가 없어 제가 성추행으로 다시 신고하였습니다. 아까 출동하셨던 경찰관분이 바로 근처에 있어 다급하게 불러 세웠고 현행범으로 체포 좀 해달라고하니 그냥 돌아가라면서 그렇게 하기 싫다고 하셔서 예전부터도 남편아버지는 계속 저와 단둘이 있을때 자꾸 스킨십을 하시고 제 가슴 만지시는게 대수롭지 않아 전부터 제가 피했었고 남편에게도 말했었는데 남편은 그냥 딸같아서 그런다는 이상한 말만하고 부담됐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또 그러시니 저도 억울하게 계속 고소만 당하고 있는 입장이라 어쩔 수 없이 사실대로 신고하였습니다. 바로 앞에 씨씨티비가 있어 증거가 있기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하였는데 경찰들이 출동하였으나 씨씨티비가 작동안될 수도 있다는 이상한 소리만하고 같이 관리사무실에가서 확인해보자고 계속말해서 막상가니 관리실소장이라는 사람이 계속 저에게 화를 내고 씨씨티비는 보여줄 수 없다고하시면 방해하시고 씨씨티비보고 있는 도중에도 저에게 나오라면서 갑자기 끌어내시려다가 제가 이건 폭행아니냐면서 항의하니 나가셨습니다. 씨씨티비도 시간대도 제가 지정하니 자기들 맘대로 사건일어나고 후에 시간대를 맘대로 지정하여 계속 돌려봤고 제가 아니라고 그 앞전이라고 계속 말했지만 제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제가 항의하니 그제서야 시간대를 오후 5시로 조정해서 보고 있던 중 사복입은 경찰관이 저보고 정신나간 여자라면서 말을 함부로 하시고 시비를 거셔서 누구시냐고 계속 묻자 자기는 경찰이라고 하셔서 경찰이 말을 함부로하니 의심이대서 신분증 좀 보여달라고 요구했는데 보여주지는 않고 계속 경찰이라고 하시고 자기말이 녹취가 안되니 저에게 계속 인격모독 발언하시더니 씨씨티비 그럼 확인안할거지요 하면서 강제로 철수를 하고 제가 씨씨티비확인해야한다고 항의했으나 오히려 남편아버지에게 무고로 고소해라고하면서 자기권한에서 저를 업무방해죄로 고소하겠다면서 협박하더니 순찰차에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더니 순찰차안에 블랙박스켜고 녹취하라면서 그걸로 업무방해로 저를 입건시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서부경찰서로 저는 갔고 씨씨티비관련해서 다시 여쭤보고자 민원실에서 다른 경찰분과 얘기나누던 중 아까 그 경찰관분이 다시 내려오시더니 저보고 나가라면서 막무가내로 소리지르시고 자기 사무실이라면서 저보고 나가라고 하면서 저는 민원인이고 나도 물어볼게 있어온거다라고 했지만 또 업무방해라면서 협박하시고 막무가내로 화를 내셨습니다. 제가 이름을 물어보니 정××이라고 하셨고 쪽지로 적어주면서 막무가내로 고소해라면서 자기도 고소한다면서 받기싫은 쪽지를 강제로 막 주려고 하셨고 받는거 몇번이고 거절했는데도 눈을 부라리면서 받아라면서 저를 무시하시고 겁주시고 하셔서 저는 정말 정신적으로 충격이 큰 상태이고 이제 너무 감당하고 버티기가 힘이 듭니다.. <br />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나라 썩어빠진 경찰들.. 그리고 성추행 성폭행범이 경찰이 되려고 하는 남편.. 그 사람의 잘못을 뻔히 알면서도 도와주는 사하경찰서 서부경찰서 사람들.. 모든 경찰을 다 욕하지는 않겠지만 제가 본 경찰들의 실태는 저러합니다. 조만간 제 증거 인멸하려고 온갖 죄명 갖다부쳐 아마 저를 강제로 입건시키고 증거도 뺏을겁니다. 그전에 저는 국민들께 알리고 증거자료도 다 올리고 싶습니다.. 살고 싶어요..저를 완전 죽이려고 드는데.. 정말 이대로 가다가 제 스스로 자살할거 같습니다. 단순한 부부싸움으로 한달동안 고소를 7건씩 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남편은 결국 자기 성추행 성폭행사건 덮으려고 저와 결혼한거고 꼬투리잡아 이혼하고 도망칠 생각이였던겁니다. 다 좋으나 저에게 위자료를 요구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태도는 정말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부디 제발 바로 잡아주세요. 저 좀 도와주세요..못다한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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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04 Not F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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